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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데이 콘서트 - Violinist 송영의 Autumn Breeze>
  • 2018.10.21
  • 2018년 10월 21일 (일) 오후4시
  • 엘림아트센터 엘림홀
  • 전석 1만원
  • 공연종료

    차가운 바람사이로 따뜻한 햇살이 느껴지는 계절

    그리움과 설렘이 공존하는 계절

    21일 선데이 콘서트는

    산책을 하며, 가을을 맘껏 느끼고 있다고 생각하며 즐겨보세요.


    차이코프스키 '소중했던 시절의 추억'은

    과거를 회상하게 만드는 묘한 멜로디와 곡 전체에서 느껴지는 서정적인 분위기로 많은 사랑을 받는 곡입니다.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8번 G장조'는 그가 빈 교외를 산책하며 느꼈던 전원의 인상을 표현한 곡으로,

    평화로운 자연속에 들어와 있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거쉰 '세 개의 전주곡'에서는 익살스러움과 따스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거쉰은 다양한 대중음악적 요소들을 클래식 음악에 접목시킴으로써

    음악사의 발전에 기여하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앞의 두 곡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곡입니다.


    공연의 마지막 곡인 바찌니 '요정의 춤'은
    바찌니가 파가니니의 영향으로 만든 곡입니다.

    감탄사가 나오는 현란하고 화려한 선율로 가을산책으로 마무리 하세요.


    일찍이 소년한국일보 콩쿠르, 전국 청소년 음악콩쿠르등에서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던

    바이올리니스트 송영의 섬세하고 깊이 있는 연주!


    10월 21일 선데이 콘서트에서 만나보세요.


    10월 21일 (일) 오후4시

    'Violinist 송영의 Autumn Breeze'

    전석 1만원


    전화예약 ▶ 032-289-4275


    ※초등학생 이상 입장 가능! 꼭 지켜주세요!

    미취학 아동이 있을 경우, 챔버홀에서 공연실황이 무료로 상영되니

    챔버홀을 이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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