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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데이 콘서트 - The PIANO in C Major>
  • 2018.12.02
  • 2018년 12월 2일 (일) 오후4시
  • 엘림아트센터 엘림홀
  • 전석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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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아노의 매력을 한가득 느낄 수 있는 공연이 준비했습니다!

    12월2일에는

    The Piano in C Major’라는 주제에 알맞는 두 곡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1부에서는 슈베르트의 피아노 작품 가운데 가장 어려운 기교와 표현력이 요구되는 

    '방랑자 환상곡 다장조 Op.15' 가 연주됩니다.

    2부에서는 청명한 서정미를 느낄 수 있는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1번 다장조 Op.467'이 연주됩니다.

    영화 '엘비라 마디간'의 주제곡으로 알려져 있으며

    반주팀이 함께하여 더욱 다채롭고 풍성한 리듬을 선사할 예정이랍니다^^


    정민정은 독일 언론 Sudkurier로부터 “건반 위의 진정한 비르투오조”라는 극찬을 받은 피아니스트랍니다.

    국내외 유명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탁월한 음악적 재능을 인정받았습니다.

    독일 뮌헨에서 열린 발렌타인콘서트를 비롯한 금호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

    LG아트센터 러시아워콘서트, 성남아트센터 마티네콘서트, 꿈의숲아트센터 찾아가는 음악회 시리즈,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통영국제음악제 등 활발하게 연주활동을 이어오고 있답니다.


    우아하게,

    화려하게,

    피아노의 매력을 가득 느낄 수 있는 시간!

    12월 2일(일) 오후4시

    'The PIANO in C Major'

    엘림아트센터 엘림홀

    전석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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