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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데이 콘서트 - 김홍준 바이올린 독주회>
  • 2020.07.05
  • 2020년 7월 5일 (일) 오후 4시 30분
  • 엘림아트센터 엘림홀
  • 전석 1만원
  • 공연종료

    안녕하세요 엘림아트센터입니다.

    이번 공연에는 악기 제조의 위대한 승리 라 할 수 있을 만큼 

    매력적이고 완벽한 악기인 바이올린과 함께합니다!



    엘림아트센터는 주기적으로  사용 시설 및 공연장 소독 을 진행하며,

    관객여러분께서 조금은 더 가벼운 발걸음으로 방문하실 수 있도록

    소독과 시설 점검에 전 관계자 모두 노력하고 있습니다!


    * 본 공연은 상황에 따라 취소 혹은 연기될 수 있으며, 이 점에 대해 양해부탁드립니다.

    * 추후 공연 취소에 대한 관련 내용은 홈페이지 및 카페에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바이올리니스트 김홍준은 예원, 서울 예고 재학 중 

    이화 경향 콩쿨 1위에 입상하였고, 서울 예고에서 주최한 

    서울 청소년 실내악 콩쿨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또한 15세의 나이로 중앙 콩쿨 1위에 올라 두각을 나타낸

    바이올린계의 인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공연에 들려드릴 곡들 중 

    오늘은 모리스 라벨 의 곡을

    중점적으로 파헤쳐보고자 합니다.


    클로드 드뷔시와 더불어 현대 프랑스 음악을 대표하는 작곡가로서

    피아노와 관현악 분야에 독창적인 작품을 남긴 모리스 라벨.


    그의 곡들 중 이번 공연에서 들려드릴

    <바이올린 소나타 2번 g장조 op.77> 은 

    1923년 ~1927년에 걸쳐 완성한 소나타 입니다.


    모리스 라벨이 바이올린 협주곡을 의도하고 작곡하려 했으나,

    뜻대로 되지 않아 곡 완성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으며

    결국 바이올린 소나타로 완성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는 이 곡을 톡해 바이올린과 피아노의 독립적인 선율과 진행,

    즉흥적인 앙상블과 미묘한 무곡의 리듬감의 조화를 

    클래식 음악의 형식 안에서 새롭게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전의 작품들과는 현격하게 다른 스타일을 띄고 있으며,

    대단히 독창적인 소나타고 할 수 있습니다.


    1920년대 미국의 재즈와 블루스 음악의 기교가 녹아든

    모리스 라벨의 <바이올린 소나타 2번 g장조 op.77>


    이 외에도 이고르 프롤로프의 

    아리아의 선율을 현악기에 맞게 재창조하여, 

    화려하면서도 자유로움이 넘치는 곡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포기와 베스 주제의  콘서트 판타지> 


    바이올린의 현을 통해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곡들이 준비되어 있으니 함께 즐겨주세요!


    <김홍준 바이올린 독주회>

    7월 05일(일) 오후 4시 30분

    전석 1만원


    전화예약 ▶ 032-289-4275


    ※초등학생 이상 입장 가능! 꼭 지켜주세요!

    미취학 아동이 있을 경우, 챔버홀에서 공연실황이 무료로 상영되니

    챔버홀을 이용해 주세요



    [엘림아트센터]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channel/UCuhBKSE9vOA_44KX_HBOBWg/videos


    [김홍준 바이올린 독주회 스트리밍 주소]

    https://www.youtube.com/watch?v=_MMrv3ykYIE&feature=youtu.be


     

    구독 과 좋아요 는 필수!


    엘림아트센터는 주 2회 이상,

     

    그리고 공연 전 모든 공연장 및 사용시설을 소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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