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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데이 콘서트-최병호 바이올린 독주회>
  • 2018.03.11
  • 2018년 3월 11일 (일) 오후4시
  • 엘림아트센터 엘림홀
  • 전석 1만원
  • 공연종료

    안녕하세요. 엘림아트센터입니다.


    정말 화려하면서도 깊은 감동이 느껴지는,

    감탄이 절로 나오는 공연을 원하신다면!

    바로 이번 주 일요일 엘림아트센터로 오세요!!


    이번 선데이에서 만나게 될 악기는 바이올린입니다.





    요즘 부모님들도 음악학원에 관심이 많으시죠!

    엘림 직원들도 모두 음악학원을 다닌 경험이 있답니다~!

    저는 피아노 학원을 다녔지만ㅠ 주변에서 바이올린을 배우는 친구들도 많았답니다.

    너무 멋있어보였던 악기!!


    그만큼 쉽게 접할 수 있고, 사랑받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이올린이라는 악기를 처음 발명할 때 그 모델로 삼은 것이 사람 목소리라고 합니다.
    그래서 인지 더욱 많은 감정들을 느낄 수 있습니다.

     
    화려한 음색과 기교,
    가슴을 파고드는 애절한 고통,
    우아함과 열정.

    악기의 여왕이라는 별명이 괜히 탄생한 것이 아닙니다.


    이번 주 일요일

    차원이 다른

    바이올린의 명곡들을 만나보세요!


    생상스-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소 Op.28

    “생상스만큼 뛰어난 음악가가 되는 것은 불가능하다. 아니, 그와 같은 사람이 또 나오기란 불가능하다.”
    프란츠 리스트

    바이올린의 거장이라면 누구나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소'를 녹음한다고 할 정도로

    예술성과 기교를 동시에 가진  명곡입니다.




    브람스-바이올린 소나타 2번 A장조 Op.100

    브람스하면 떠오르는 느낌처럼 전곡의 구성은 힘차고 엄격합니다.

    선율의 풍부함이 뛰어난 곡으로 밝고 느긋한 악상이 인상적인 곡이랍니다.



    에른스트-마왕, Op.26

    평소 파가니니를 존경하던 에른스트는 파가니니를 놀라게 할 정도의 연주실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슈베르트의 가곡 마왕을 1854년 바이올린의 작품으로 편곡하였는데 파가니니의 영향인지 이 작품은 세상에서 연주하기 제일 어려운 작품 중 하나라고 일컬어지고 있습니다.



    사라사테-지고이네르바이젠 (집시의 노래 Op.20)

    이 곡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요?

    인상적인 도입부와 애잔한 분위기, 빠르고 긴박감 넘치는 결말에 이르기까지

    바이올린의 특징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곡입니다.



    이런 명곡들을 연주할 바이올리니스트는 누구일까요?


    바로 KBS교향악단의 최병호 부악장 입니다.



    KBS교향악단은 1956년 창단,

    지금까지 수준 높은 연주회를 통해 우리나라 교향악단의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교향악단입니다.


    6.10민주항쟁기념식과 같은 국가행사에서 바이올린을 연주할만큼 인정받고있는 아티스트 입니다.


    예원학교와 서울예고를 거쳐, 서울대 재학 중 오스트리아로 건너가 케른트너 음학원에서 공부했습니다. 이후 스페인 소피아 왕립 음악원, 독일 뤼벡 국립음악대학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현재도 활발하게 활동중입니다.


    연주자에대해 더 알고 싶으시다면,

    선데이 콘서트 인터뷰시간을 놓치지 마세요!!!


    집 앞 공연장에서 이런 수준 높은 공연을 만날 수 있다는것은 정말 행운이 아닐까 합니다.


    바이올린의 모든것을 느낄 수 있는 마법같은 시간을 선사합니다.


    소중한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3월 11일 (일) 오후4시

    엘림아트센터 엘림홀

    전석1만원


    전화예약 ·현장구매 가능!

    032-289-4275



    ※초등학생 이상 입장 가능! 꼭 지켜주세요!


    미취학 아동이 있을 경우, 챔버홀에서 공연실황이 무료로 상영되니

    챔버홀을 이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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