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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데이 콘서트 - 오르간&피아노 듀오 콘서트>
  • 2018.05.27
  • 2018년 5월 27일 (일) 오후4시
  • 엘림아트센터 엘림홀
  • 전석 1만원
  • 공연종료

    안녕하세요!

    엘림아트센터입니다.


    5월 27일 일요일!

    건반 악기를 대표하는 두 악기,

    피아노와 파이프 오르간을 동시에 만날 수 있습니다.


    파이프 오르간을 보유한 공연장은 많지 않기때문에 이런 듀오 공연은 흔하지 않답니다.


    피아노와 파이프 오르간은 건반의 모양만 같을 뿐,

    건반 수와 페달 수는 물론 소리를 내는 구조가 전혀 다른 악기입니다.



    <파이프 오르간>

    피아노가 나오기 수백 년 전부터 전해 내려온 악기입니다.

    건반을 누르면 공기가 좁은 통로를 따라 파이프 안으로 들어가고,

    공기를 떨리게 해서 소리를 전달하는 기명악기입니다.



    엘림홀에는 독일 게랄즈 뵐사의 오르간으로

    이 제작사는 바흐가 평생을 몸담았던 라이프치히 성당의 파이프 오르간을 개보수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31가지 음색을 구사할 수 있으며 파이프만 2,480개에 달합니다.


    소리 또한 매우 크고 매우 웅장합니다.

    그래서 주로 교회나 성당에서 많이 연주되는데,

    프랑스 파리의 생 쉴피스 성당의 파이프 오르간은

    전 세계에서 가장 큰 파이프 오르간으로 무려 6,700여 개의 파이프로 구성되있습니다.



    <피아노>
    피아노는 건반악기를 대표하는 악기입니다. 

    건반이 88개나 되기때문에 낮은 음부터 높은 음까지 음역대가 무척 넓습니다.

    피아노건반을 누르면 건반과 연결된 현들이 울려서 소리를 내는 타현악기입니다.



    엘림홀의 피아노는 세계 최고의 피아노 제조사로 꼽히는 '스타인웨이'사의 피아노 입니다.

    특히, 미국산 스타인웨이는

    저음부의 울림이 좋고 전체적으로 풍성한 음색을 가지고 있는것은 물론,

    건반의 탄력과 응답성이 빨라 소리의 힘이있고, 섬세한 터치의 표현이 잘됩니다.



    <이정미&박휘암 듀오 콘서트>

    최고의 음향시설을 갖춘 엘림홀에서 멋진 공연을 만나보세요.


    오르가니스트 이정미는 연세대학교 교회음악과 오르간 전공을 졸업,

    미국의 합창음악의 명문 웨스트민스터 콰이어 칼리지에서 오르간 석사 전공과 합창지휘를 공부하고

    뉴저지 주립대학에서 오르간 연주 전공으로 음악학 박사를 취득하였습니다.
    귀국 후 다수의 독주회와 오르간 반주로 앙상블 연주회를 가지면서

    파이프 오르간 음악과 교회음악을 소개하는 전문음악가로서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현재 무학교회 오르가니스트 및 연세대학교 교회음악과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피아니스트 겸 오르가니스트인 박휘암

    일찍이 삼익, 이화 경향, 동아콩쿠르에서 모두 1위에 입상하였으며 해외에서도 수많은 콩쿠르에서 입상했습니다.
    유럽 주요 도시에서 100회가넘는 연주를 개최하였으며

    국내에서는 통영 국제 음악제, 금호아트홀 스페셜 콘서트, 교향악 축제, 등 여러 행사에 초청받았습니다.
    현재 중앙대 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성덕교회 오르가니스트와 전문 연주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5월 27일 선데이 콘서트에서는

    우리에게 친숙한

    차이코프스키 '호두까기 인형 모음곡', 헨델 '울게하소서' 부터

    오르간과 피아노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메르겔, 사우비 등의 작품을 만날수 있습니다.


    김옥선 소프라노가 곡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 줄 예정입니다.


    5월 27일 (일) 오후 4시

    엘림아트센터 엘림홀

    전석1만원


    전화예약 ·현장구매 가능!

    032-289-4275


    인터파크 예약 ▶클릭


    ※초등학생 이상 입장 가능! 꼭 지켜주세요!


    미취학 아동이 있을 경우, 챔버홀에서 공연실황이 무료로 상영되니

    챔버홀을 이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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