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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데이 콘서트 - Michael Wolf 더블베이스 독주회>
  • 2019.10.27
  • 2019년 10월 27일 (일) 오후4시
  • 엘림아트센터 엘림홀
  • 전석 1만원
  • 공연종료

    길이 2m

    무게 20Kg

    현악기 가운데 가장 큰 악기

    이 엄청난 악기는 바로?

     더블베이스(콘트라베이스)입니다!


    크기가 큰 만큼 묵직한 소리를 내는 더블베이스는

    오케스트라의 현악기 가운데 가장 낮은 음역을 맡고 있습니다.

    19세기에서 20세기를 거쳐 연주 테크닉에 있어서 많은 발전을 거쳐

    오늘날 오케스트라에서 중요한 악기일 뿐만 아니라

    그 자체로 빛나는 솔로 악기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참고: 악기백과, 정홍래, 서기철)


    10월 27일, 마이클울프 더블베이스 독주회가 예정되어있습니다.

    엘림아트센터의 첫 더블베이스 독주회인 만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마이클 울프는 베를린 국립음대에서 더블베이스 교수와 한예종 객원 교수를 역임하였습니다

    김영호, 강동석, 김상진, 조영창 등 명음악가와 연주회를 가졌을 뿐 아니라

    통영, 구미, 대관령국제음악제 등에도 참여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27일에는 비올리스트 김상진이 마이클 울프를 위해 작곡한 더블베이스와 피아노를 위한 'Amerirang',

    막스 브루흐 콜 니드라이등을 연주할 예정입니다.


    저음의 깊은 울림을 마음껏 느껴보세요!

    < Michael Wolf 더블베이스 독주회>  
    10월 27일 (일) 오후4시

    엘림아트센터 엘림홀

    전석1만원


    ※초등학생 이상 입장 가능! 꼭 지켜주세요!

    미취학 아동이 있을 경우, 챔버홀에서 공연실황이 무료로 상영되니

    챔버홀을 이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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