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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데이 콘서트 - 프랑스 인상주의2>
  • 2019.12.15
  • 2019년 12월 15일 (일) 오후4시
  • 엘림아트센터 엘림홀
  • 전석 1만원
  • 공연종료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들과 함께하는 프랑스 인상주의 음악으로의 여행!

    프랑스 인상주의 음악이란?
    인상주의 음악은 19세기 후반, 주로 프랑스에서 나타난 음악 양식으로 
    어떤 강렬한 감정이나 이야기를 묘사하기보다는 암시와 분위기에 초점을 맞춘 음악입니다. 
    빛, 바람과 같은 분위기나 감정 등을 표현합니다.
    특히, 조성 음악에 얽매이지 않고 다양한 화성법 등을 사용하여, 그동안 만날 수 없었던 음악을 만들어 냅니다.
    (조성: 음악에 쓰이는 화성 또는 멜로디가 하나의 음, 하나의 화음을 중심으로 하여 
    일정한 음악 관계를 가지고 있는 것)
    서정적이다, 웅장하다 이런 표현보다는 '환상적이다'라는 표현이 잘 어울린다고 할까요? 

    프로그램 소개
    이번 공연 프로그램에서는
    드뷔시 <아마빛 머리의 소녀>, <플루트와 비올라 하프를 위한 소나타>
    라벨 <비올라와 하프& 플루트를 위한 소나티네>
    포레  <꿈꾸고 난 후에>  등
    다양한 곡을 만날 수 있습니다.
    포레  <꿈꾸고 난 후에>

    특히 드뷔시는 인상주의 음악의 선구자 입니다.
    1871년, 프랑스의 음악의 자존심을 살리기 위해 카미유 생상스의 주도로 국민음악협회가 창설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주목한 것은 독일 음악의 견고한 형식미였습니다. 
    아름다운 곡들이 탄생했지만 진정한 프랑스 음악은 아니었습니다.
    그러던 중 드뷔시가 1892년 '목신의 오후에의 전주곡'이라는 관현악곡을 발표하였습니다.
    이 곡은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선율이 자유롭게 흩어졌다 모이며 아름다운 음악을 만들어냈습니다.
    인상주의 회화에서 안료들이 중첩되거나 섞이며 기존에 없던 색감을 만들었던 것처럼 말이죠.

    김상진(비올라), 안명주(플루트), 김서원(하프)와 함께하는매혹적인 울림!
    <프랑스 인상주의>

    12월 15일(일) 오후4시

    전석1만원


    ※초등학생 이상 입장 가능! 꼭 지켜주세요!

    미취학 아동이 있을 경우, 챔버홀에서 공연실황이 무료로 상영되니

    챔버홀을 이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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