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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데이 콘서트 - 문지형 첼로 독주회>
  • 2019.05.19
  • 2019년 5월 19일 (일) 오후4시
  • 엘림아트센터 엘림홀
  • 전석 1만원
  • 공연종료

    5월 19일, 첼리스트 문지형이 편안하고 아름다운 첼로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입니다.

    문지형은 음악춘추콩쿠르 1위, 중앙음악콩쿠르 2위, 이태리 Francesco Forgione 국제콩쿠르 1위 등

    국내외 콩쿠르 수상 경력과

    과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수석,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객원 수석을 비롯한

    다양한 연주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2017년 11월에는 오디오가이 레이블로 20세기 첼로 솔로 곡들의 음반이 발매 되었으며,

    현재 Belle Voix Piano Trio 멤버, 용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수석, 가천대학교 출강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19일에는 바흐 무반주 첼로 조곡 제1번, 베토벤 첼로 소나타 제4번, 포레 시실리안느 등으로 관객들을 만납니다.

    1815년 완성된 베토벤 첼로 소나타 4번은 초고에 '피아노와 첼로를 위한 자유로운 소나타'라고 적혀있을 정도로

    독특하고 자유로운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포레 시실리안느는 17-18세기경 이탈리아 시칠리아섬에서 생겨난 무곡으로

    중간속도의 박자와 서정적인 선율이 특징이며,

    오페라 등에서 아름다운 전원풍경등을 표현할때 등장합니다.

    이외에도, 너무나 유명한 바흐 무반주 첼로 조곡 제1번, 드뷔시 첼로소나타

    프로그램 전체에 편안하고 아름다운 분위기의 곡들이 연주됩니다.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첼로의 편안한 음색으로

    5월의 휴일을 채워보시기 바랍니다^^


    <문지형 첼로 독주회> 
    5월 19일 (일) 오후4시

    엘림아트센터 엘림홀

    전석1만원


    ※초등학생 이상 입장 가능! 꼭 지켜주세요!

    미취학 아동이 있을 경우, 챔버홀에서 공연실황이 무료로 상영되니

    챔버홀을 이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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