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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데이 콘서트 - 유재원 바이올린 독주회>
  • 2019.05.12
  • 2019년 5월 12일 (일) 오후4시
  • 엘림아트센터 엘림홀
  • 전석 1만원
  • 공연종료

    5월 12일에는,
    낭만주의적 요소를 계승하며, 현대음악을 준비하고 있던 시대.
    근대시대의 음악을 선보입니다.


    1부에서는 슈트라우스 바이올린 소나타 E장조, Op.18이 연주됩니다.
    유재원은 슈트라우스의 영웅의 생애를 통하여 악장으로서 활동을 시작했기에 더 의미 있는 작곡가이기도 합니다.
    리하르트 슈트라우스는 그의 신기(神技)에 가까운 관현악법으로써 교향시 분야에

    상 최대의 업적을 남긴 독일 근대의 거장이랍니다.


    2부는 바이올리니스트 심희정, 피아니스트 박주연의 협연으로 더욱 화려한 시간을 선사합니다.
    20세기의 가장 뛰어난 러시아 작곡가 중 한 사람,  쇼스타코비치!
     ‘두 대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다섯 개의 소품' 은 역사의 굴곡을 담아낸 쇼스타코비치의 깊은 내면이

    곡 사이사이에 숨어있습니다.


    현재 과천시립교향악단 악장. 한양대학교 겸임교수, KCO 수석 연주자로 활동 중인 유재원의 바이올린 리사이틀!
    근대시대 두 거장의 음악을 유재원의 섬세하고도 깊은 연주로 만나보세요!


    <유재원 바이올린 독주회> 
    5월 12일 (일) 오후4시

    엘림아트센터 엘림홀

    전석1만원


    ※초등학생 이상 입장 가능! 꼭 지켜주세요!

    미취학 아동이 있을 경우, 챔버홀에서 공연실황이 무료로 상영되니

    챔버홀을 이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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