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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 목관챔버 앙상블>
  • 2019.06.22
  • 2019년 6월 22일 (토) 오후 7시30분
  • 엘림아트센터 엘림홀
  • 전석 2만원
  • 공연종료

    목관의 아름다움을 전파하기 위해 2002년 여름 창단된 세종 목관챔버 앙상블

    국내 최정상급의 연주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예술의 전당 11시 콘서트 진행당시

    알기 쉬운 해설방식과

    관객과의 소통으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피아니스트 김용배(예술의 전당 사장 역임, 현 추계예술대학교 교수)가

    함께하여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성인 뿐 아니라 학생들에게도

    의미있는 시간이 될 예정이니 놓치지 마세요!


    어떤 악기들을 만날 수 있는지 알아볼까요?


    플루트

    관에 바람을 불어 넣어 소리를 내게 하는 간단한 원리의 악기입니다.

    우아하고 맑은 소리를 내기 때문에, 오케스트라에서 화려한 선율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클라리넷

    클라리넷은 관에 부착된 한 장의 리드를 통해서 소리를 냅니다.

    다른 목관악기들 보다 음역이 넓고, 표현력이 풍부합니다. 




    오보에

    오보에 소리는 독특하면서도 선명하죠! 콧소리가 난다고 표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오케스트라 공연을 보러 가면 공연 시작 전, 오보에의 '라'음에 맞춰 다른 악기들이 조율을 한답니다.



    바순

    목관 악기 중에서 가장 낮은 음역을 담당합니다.

    그래서 비극적이고 진지한 분위기를 표현하는데 적합할 뿐 아니라 다른 악기들의 소리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합니다.



    호른

    호른은 금관 악기이지만 음색이 부드럽다는 특성과 목관으로는 약간 부족한 음량을 채우기 위하여

    목관 앙상블에 사용됩니다.


    세종 목관챔버 앙상블은 2002년 이래 해마다 청소년을 위한  해설이 있는 음악회를 개최하여

    청소년들이 쉽게 목관 실내악을 이해하고 즐길 수 있게 하기 위한 노력을 하는 한편,

    매해 5, 6회의 정기연주를 꾸준히 해오고 있습니다.


    22일에는 비제 카르멘, 라이하 목관5중주 내림마장조 Op.88 No.2등으로

    관객들에게 따뜻한 목관의 음색을 전달할 얘정입니다.


    목관 5중주는,

    주로 플루트는 고음역, 클라리넷은 중음역, 오보에는 선율, 바순은 저음역, 호른은 박자를 담당합니다.

    이번 공연은 목관 5중주에 다양한 변화를 주고,

     피아노 선율을 더해 풍성하고, 아름다운 연주를 선사합니다!



    <세종 목관챔버 앙상블> 
    6월 22일 (토) 오후7시30분

    엘림아트센터 엘림홀

    전석2만원 (회원 20%할인)


    인터파크▶ 클릭

    전화예약▶ 032-289-4275


    ※초등학생 이상 입장 가능! 꼭 지켜주세요!

    미취학 아동이 있을 경우, 챔버홀에서 공연실황이 무료로 상영되니

    챔버홀을 이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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