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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데이 콘서트 - 곽나영 오보에 독주회>
  • 2019.07.21
  • 2019년 7월 21일 (일) 오후4시
  • 엘림아트센터 엘림홀
  • 전석 1만원
  • 공연종료

    안녕하세요. 엘림아트센터입니다.

    오늘은 청량한 여름처럼 맑고 선명한 음색의 악기. 오보에 공연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오보이스트 곽나영은 섬세한 표현력으로 곡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연주자입니다.
    현재 원주시립교향악단 수석, 코리아나 챔버 뮤직소사이어티, The Piri Oboe Ensemble 멤버,

    강릉원주대, 예원, 서울예고, 선화예중, 경기예고 출강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답니다.


    21일에는 생상스  오보에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D장조 Op. 166, 

     파스쿨리: 도니제티의 오페라 ‘총애받는 여성’ 주제에 의한 협주곡 등을 연주합니다.

     생상스  오보에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D장조 Op. 166


    생상스가 1921년에 작곡한 이 곡은

    86세의 나이에 작곡한 곡이라고 믿기 어려운 밝은 분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감미로운 오보에의 매력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곡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한국을 대표하는 비올리스트 김상진과

    브루흐- 오보에, 비올라와 피아노를 위한 8개의 소품 중 3곡을 협연할 예정입니다.

    부드러운 선율의 비올라와 목가적인 선율의 오보에의 만남!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곽나영 오보에 독주회>
    7월 21일 (일) 오후4시

    엘림아트센터 엘림홀

    전석1만원


    ※초등학생 이상 입장 가능! 꼭 지켜주세요!

    미취학 아동이 있을 경우, 챔버홀에서 공연실황이 무료로 상영되니

    챔버홀을 이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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