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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민수의 가을기행
  • 2021.10.24
  • 일요일 오후 4시 30분
  • 엘림아트센터 [엘림홀]
  • 전석 1만원
  • 공연종료

      

    < 배민수의 가을기행 >

     

    J.Brahms Horn trio in E flat Major Op.40

     

    1865년 브람스 나이 32살에 작곡된 이곡은 가을에 가장 어울리는 곡입니다!

    호른의 쓸쓸한 음색을 절묘하게 표현하여 곡 전체가 아름다운 명암으로 가득한 곡으로 브람스 실내악의 정수를 느낄수있는 곡이에요~

    이 곡은 브람스의 실내악 작품중에서 피아노를 동반하는 5개의 삼중주 가운데 하나입니다.

    이 작품은 그의 유일한 호른 삼중주 이구요

    이 곡은 18651128일 스위스 취리히에서 브람스의 피아노와 스위스의 바이올리니스트 프리드리히 헤가 와 누구인지 정확히 알 수 없는 호른 연주자 Glass의 연주로 초연됐으면 호른을 대신해 첼로로도 연주됐던 곡은 1891년 호른 파트에 첼로나 비올라를 편성하는 개정을 거쳤던 호른 삼중주는 바로크시대에 전형화 되었던 느림과 빠름의 반복에 의한 교회 소나타의 형식의 4악장으로 이루어져 소나타 형식에서 벗어난 론도 형식의 1악장에 이어 3부 형식의 2악장 스케르초 이어 소나타 형식의 4악장 피날레로 구성된 곡입니다 ><

     

    J.Brahms Piano trio No.1 in B Major Op.8

     

    브람스는 피아노 트리오 op. 820세인 1854년에 썼고, 1889년에 개작했어요. 35년 후 자신이 청년 시절에 쓴 초기 작품을 다시 보는 기분입니다. 무려 9분의 연주 시간을 줄였는데, 단순히 시간이 줄어든 것이 아니구요 두 작품을 비교해 보면 1악장에서 주제만 뺀다면 두 개의 서로 다른 작품이라고 

    불러도 될 정도에요~

     

     

     

     

    1024일 엘림아트센터에서 쌀쌀한 가을을 브람스와 보내세요~

     

    초등학생 이상 입장 가능

     

    미취학 아동의 경우, 해당 공연 실황이 무료 상영되는 6층 로비에서 관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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