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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데이 콘서트-이예원 오르간 독주회>
  • 2018.03.25
  • 2018년 3월 25일 (일) 오후4시
  • 엘림아트센터 엘림홀
  • 전석 1만원
  • 공연종료

    이번 선데이 콘서트는
    바로,  이 왔음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오르간 연주회 입니다.





    '이예원 오르간 독주회 - 봄의향연'


    프로그램

    스벨링크 - 에코판타지

    바흐 이전의 오르가니스트 중 가장 중요한 인물 중 한사람인 '스벨링크'
    헨델과 바흐의 음악에 영향을 주기도 한 인물입니다.

    에코판타지는 메아리 치는듯한 멜로디가 주건반과 부건반에서 주고받아 대조되는 느낌을 주어 이런 제목이 붙었습니다.


    바흐 - 트리오 소나타 3번, 마그니피칸트

    바로크 음악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바흐.

    이번 공연에서는 바흐의 곡을 두 곡 만날 수 있습니다.


    바흐가 토마스 교회에 칸토르(교회음악감독)으로 활동하던 기간은 스스로도 가장 좋았다고 평가하며, 

    뛰어난 곡을 많이 작곡하였습니다. 바흐 트리오 소나타도 이때 탄생한 곡이니 기대해 주세요.


    마그니피칸트 중 “주께서 여종의 비천한 신세를 돌보셨습니다.

    이제부터는 온 백성이 나를 복되다 하리니”는

    소프라노 이예인의 아름다운 목소리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비발디 - 사계 중 “봄”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로 유명한 비발디 사계.
    비발디 사계의 매력은 주제를 기억하기 쉽다는 것입니다.

    가볍고 편안한 멜로디임에도 사계를 뚜렷하게 느낄수 있어 

    이탈리아 바로크 음악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슈베르트 - 봄의 찬가

    아름다운 가사가 인상적인 '봄의찬가'

    꽃은 피어 만발하고 지지않네
    꽃은 피었네 멀리서도 골짜기에서도..
    이제, 불쌍한 내 마음이여, 모든 고통을 잊어라.
    이제 모든 것 새로워지리

    '봄의찬가 中 ' -슈베르트


    뒤리플레 - 모음곡

    모리스 뒤리플레는 프랑스 음악을 대표적인 작곡가로
    인상주의적 작곡기법과 현대적인 감각이 더해진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1,2,3악장을 통해 서정적인 분위기부터 열정적인 분위기까지 모두 만나볼 수 있으며

    만물이 소생하는 봄의 생동감 또한 느껴볼 수 있는 곡입니다.


    연주자소개

    이예원
    개성있는 음악성으로 주목받는 차세대 오르가니스트이며, 
    음악적 호기심이 많아 작곡, 성악, 바이올린 등 다양한 악기를 경험하다 오르간의 매력을 알게됩니다.

    국내외 콩쿠르에서 음악적 두각을 나타냈고, 다양한 마스터 클래스에 참가하며 음악 영역을 넓혀갔습니다.

    이번 선데이 콘서트에서 이예원의 낭만적이면서도 따뜻한 오르간 음색을 만나보세요.
    소프라노 이예인이 함께 하는 봄의찬가와 바흐의 마그니피칸트는 공연을 한층 더 포근하게 만들어 드릴 예정입니다.



    3월 25일 (일) 오후4시

    엘림아트센터 엘림홀

    전석1만원


    전화예약 ·현장구매 가능!

    032-289-4275


    인터파크 예약 ▶클릭



    ※초등학생 이상 입장 가능! 꼭 지켜주세요!


    미취학 아동이 있을 경우, 챔버홀에서 공연실황이 무료로 상영되니

    챔버홀을 이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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