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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데이 콘서트-노선경 오르간 독주회>
  • 2018.04.08
  • 2018년 4월 8일 (일) 오후4시
  • 엘림아트센터 엘림홀
  • 전석 1만원
  • 공연종료

    <노선경 오르간 독주회>


    오르가니스트 노선경은

    2016년 한국 오르가니스트협회 콩쿠르 일반부 우승, 
    가톨릭대학교 교회음악대학원 오르간콩쿠르 일반부 우승 등의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오르간에 관심이 많아 2년에 한 번 네덜란드에서 주최되는
     '2016 International Organ Festival Haarlem'에서 
    다수 세계적인 오르가니스트들의 마스터클래스를 하였습니다.

    2017년이 졸업 이후 다양한 연주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신예입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바흐, 북스테후데, 레거 등 

    오르간 역사에 굵직한 작품들을 남긴 작곡가들의 음악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특히 바흐는 보편적, 초개성적, 시대 순응적 예술가였습니다. 앞선 시대 음악에서 많은 것을 취했고, 

    동시대의 작곡가들로부터도 배우기를 게을리 하지 않았습니다.


    프로그램 중 하나인 프렐류드 푸가 사장조, BWV 541!

    아래의 영상은 악보가 함께 나온답니다. 음악을 들으며 바흐의 음악세계를 감상해 보세요!

    바흐-프렐류드 푸가 사장조, BWV 541

    바흐는 오르간에 대해 '적절한 때에 적절한 건반을 누르기만 하면 악기가 스스로 연주한다'라고 표현을 했습니다.

    어떤 악기이길래 이런 표현을 했을까요?

    파이프 오르간은 '악기의 왕'이라고 불립니다.
    2000년이 넘는 긴 역사, 웅장한 크기와 소리를 자랑합니다.

    북스테후데 - 프렐류디움 올림 바단조, BuxWV 146

    위의 그림처럼 파이프 오르간은 화려한 모습뒤에 굉장히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파이프 오르간은 오케스트라의 모든 소리를 낼 수 있는 악기입니다.
    오르간의 음색을 만드는 것은??
     건반 양 옆에 있는 손잡이 모양의 스탑입니다.
    이 스탑을 뽑아내면서 여러가지 소리를 만들어 내는데, 
    오르가니스트는 연주도 연주이지만 본인만의 스타일로 음색을 만들어내는 능력도 있어야 합니다.

    선데이 콘서트에서

    오르간 양 옆에 꽂혀있는 스탑들을 빠르게 조정하며 

    자신의 음악을 전달하는 오르가니스트의 모습을 직접 확인해 보세요!


    4월 8일 (일) 오후4시

    엘림아트센터 엘림홀

    전석1만원


    전화예약 ·현장구매 가능!

    032-289-4275


    인터파크 예약 ▶클릭


    ※초등학생 이상 입장 가능! 꼭 지켜주세요!


    미취학 아동이 있을 경우, 챔버홀에서 공연실황이 무료로 상영되오니

    챔버홀을 이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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