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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데이 콘서트-오유경 피아노 독주회>
  • 2018.05.13
  • 2018년 5월 13일 (일) 오후4시
  • 엘림아트센터 엘림홀
  • 전석 1만원
  • 공연종료

    관객분들이 가장 쉽고, 즐겁게 들을 수 있는 피아노 독주회!

    따뜻한 감성과 파워풀한 연주력을 가진 신예 피아니스트 '오유경'이 감동있는 무대를 선보입니다.


    드라마 '밀회'를 보신 분이라면 이번 선데이 콘서트를 더욱 추천해 드립니다!


    <프로그램>

    브람스-피아노 소품집, Op.118

    이번에 연주될 피아노 소품집은 브람스가 50대부터 생을 마감하는 64세 사이에 작곡된 소품 중 하나로

    원숙하고 깊이가 있는 곡입니다.

    브람스는 낭만주의가 꽃을 피우는 시기에 활동했지만

    베토벤을 존경하며 고전주의의 형식을 이어가며 섬세한 곡들을 작곡합니다.



    드라마 밀회에서 남자주인공 선재가 이곡을 앵콜로 선택했었죠.

    자유롭게 그러나 고독하게 살아 온 브람스와 자신이 닮았다고 생각해서 이 곡을 정한 게 아니었을까요?


    브람스는 바그너와의 경쟁, 슈만과 클라라와 관련된 사랑 이야기 등 많은 스토리가 있는 작곡가랍니다.

    선데이 콘서트에서 진행 선생님의 재밌는 해설이 함께있으니,

    공연장에서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쇼팽-녹턴 B장조, Op.62 No.1

    '야상곡'이라는 뜻의 녹턴(Nocturne)은 아일랜드의 존 필드가 고안한 피아노 소품 양식으로

    뚜렷한 형식은 없고 주로 피아노를 위하여 작곡된 작품을 말합니다.

    한밤의 정취를 담아 대부분 부드럽고 감상적인 서정적 선율이 흐르지만 웅장하고 극적인 작품도 있습니다.

    그 중 쇼팽의 녹턴은 서정성이 잘 녹아있으며, 차분함과 따뜻함을 동시에 담고 있습니다.



    혼자가 된 선재에게 조인수 교수는 조언과 함께 녹턴 B장조 Op.62 No.1을 연주해줍니다.

    쇼팽의 피아노 선율 속에 담긴 따뜻함이 선재의 마음에 위로가 되길 바랐던 선곡이었죠.


    잠깐!

    조인서 교수로 나오는 '박종훈' 피아니스트는 작년 엘림아트센터에서 좋은 공연을 선사했었답니다.

    좋은 연주자가 많이 오는 청라의 자랑 엘림아트센터!


    바버-피아노 소나타 Op.26
    바버의 피아노 소나타 Op.26은 생동감 넘치고 열정적인 리듬과 푸가. 12음기법 사용으로 유명한 소나타입니다.

    다양한 색깔과 음들의 역동성을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젊은 연주자가 한음 한음 정성을 다해 건반을 짚어내려 가는 모습.

    그리고 완성되는 신선한 감동!

    이 연주자가 나중에 한국 클래식 음악계에서 어떤 영향력을 발휘할까 기대해보는 시간.


    이번 선데이 콘서트에서 관객분들이 직접 경험해 보세요!


    5월 13일 (일) 오후 4시

    엘림아트센터 엘림홀

    전석1만원


    전화예약 ·현장구매 가능!

    032-289-4275


    인터파크 예약 ▶클릭


    ※초등학생 이상 입장 가능! 꼭 지켜주세요!


    미취학 아동이 있을 경우, 챔버홀에서 공연실황이 무료로 상영되니

    챔버홀을 이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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