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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관 - 2018 인천음악제>
  • 2018.09.20
  • 2018년 9월 20일 (목) 오후7시
  • 엘림아트센터 엘림홀
  • 무료 (전화예약 : 032-873-7772)
  • 공연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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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 Percussion team>
    마칭앤브라스의 타악파트 연주자들로 구성된 M&B Percussion team은
    마칭타악의 오리지날을 연주하며 많은 이들에게
    마칭이라는 장르와 마칭타악을 알리고 퍼트리기위해 꾸준한 연구와 연습을 하고있습니다.
    -프로그램-
    Ganahia Marimba
    Ninja
    Tradeoff
    Tinfoil
    Thetrain
    Supernova


    <무아>
    앙상블 <무아:Mu-A>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출신의 동료 연주자로 구성된 앙상블이다.
    순수 우리말 무아는 “무지개 핀 아침” 이라는 뜻으로
    무지개 핀 아침처럼 찬란하고 아름다운 음악을 관객들에게 선서하고자 한다.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연주자들의 조화로움을 바탕으로
    바로크음악부터 현대음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대의 곡을
    아카데믹 하면서도 참신한 표현력으로 풀어내어 금호아트홀에서 성공적인 창단 연주회를 시작으로,
    따뜻하고 친근하면서도 참신한 앙상블 음악으로서 여러 다양한 무대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프로그램-
    Camille Saint-Saens(1835-1921)
    Danse Macabre


    <팝페라 스칼라>
    팝페라 스칼라는 한국 최고의 오페라합창 지휘자로 평가받고 있는 임병욱 지휘자와 함께 하는 전문 오페라 합창단이다.
    2013년 창단이래 대구 국제 오페라축제의 개막작 <운명의 힘>,
    세계적인 거장 다니엘 오렌의 <토스카>, 독일 칼스루에 국립극장의 <탄호이저>,
    이탈리아 모데나 루치아노 파바로티 시립극장 초청 오페라 <나부코>, 그랜드 오페라단의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호남오페라단의 오페라 <루갈다>,
    진주 경남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 오페라 <라보엠> 및
    대구 오페라하우스 <개관 10주년 기념 갈라 콘서트>, 인천시립교향악단 기획공연 베르디 <레퀴엠>,
    새얼문화재단 <가곡과 아리아의 밤>, 등 다수의 오페라 및 콘서트를 통해 한국 최고로 자리매김 하였다.
    -프로그램-
    그 날을 기약하며 - 뮤지컬 영웅
    지금 이 순간 -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공주는 잠 못 이루고 - 오페라 투란도트


    <오늘은 맑음>
    앙상블 '오늘은 맑음'은 인천에서 활동하는 연주자들과 작곡가가 모여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네 삶에 음악을 통해 맑은 날을 선물하자는 의미에서 만들어진 앙상블 팀이다.
    -프로그램-
    Songs of Piazolla  arr.윤소현
    달빛이 흐른다.     arr.윤소현
    Pou una cabeza.  arr.윤소현


    <.L캄머>
    2017년 창단한 L Kammer(L 캄머)는 삶(Leben)속에서 사람들(Leute)에게
    빛(Licht)과 사랑(Liebe)을 전하는 앙상블이라는 뜻으로
    바쁜 현대사회에 음악으로 힐링할수있도록 찾아가는 음악회를 비롯한
    여러가지 컨텐츠로 전국각지에서 초청받아 활발한 활동을 하고있다.
    또한 학업에 지친 청소년들의 감수성 발달을 위하여 '등굣길 음악회'라는 타이틀로 연주하였다.
    -프로그램-
    F. Schubert - Piano Quintet in A Major, Op.114, 'The Trout' IV. Theme and Variations


    <웨스트 앙상블>
    1999년에 창단되어 정기연주회, 초청연주회 및 찾아가는 연주회 그리고 노인과 장애인을 위한 연주회는 물론
    월미 국제음악제, 제주국제관악제, 중국과 일본순회연주, 인천국제공항 개항기념연주회,
    한일월드컵 개최기념연주회 등 크고 작은 공연을 연간 약 25회~30회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시민들에게 많은 즐거움과 정서함양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매진 할 것을 약속드리며
    많은 격려와 성원 부탁드립니다.
    -프로그램-
    Amazing Grace
    Beals Street Blues
    When the saintx go marching in


    <디아스테마>
    악보를 그리는 기보법은 9세기 말부터 시작되었으나 10세기에 이르러 음의 높낮이를 표현 할 수 있는 기보법이 탄생 하였다,
     그것이 바로 디아스테마 기보법인 것이다.
    최초의 이 기보법이 없었다면 오늘날  우리 또한 악보를 보고 연주를 할수 없었을 수도 있다.
    우리는 그 순수한 처음 악보의 음들을 가지고 연주를 하는 순수한 음악가들 이란 뜻에서 디아스테마란 팀명을 정하였다.
    4명의 서로 다른 색소폰이 모여  음악적 해석과 음색을 하나로 모아 과감한 음악적 시도를 하자는 뜻의 디아스테마는
    나아가서 클래식음악의 장르를 뛰어넘어 대중과 소통하기 위해 보다 친숙한 레퍼토리로
    다가가기 원하는 대중과 화합을 지향하는  염원을 담고 있는 뜻이기도 하다.
    -프로그램-
    Sevilla - I.albeniz
    Mozart Horn Concerto No.1
    Carmen Fanta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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