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안내 | 공연안내 | 엘림아트센터
  • <낭만적 가을선율>
  • 2018.11.07
  • 2018년 11월 7일 (수) 오후7시30분
  • 엘림아트센터 엘림홀
  • 전석 3만원
  • 공연종료

    한국을 대표하는,

    클래식계의 거장들이라 불리는 4인의 실내악 선율!

    놓치면 안될 공연

     '낭만적 가을선율'


    <연주자 소개>

    강동석

    탁월한 예술성과 투철한 음악가 정신, 그리고 대가적 기교로 전 세계의 찬사를 받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의 예술감독을 맡고 있으며,

    프랑스 정부로부터 문화예술공로 기사훈장 (Chevalier de l’Ordre des Arts et Lettre)를 수여받기도 했습니다.


    김영호

    피아니스트 김영호는 12세 이화 경향 콩쿠르에서 우승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콜롬비아 예비학교를 거쳐 맨하탄 음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습니다.

    현재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창단 멤버, 구미국제음악제의 음악감독,

    연세대 피아노과 교수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조영창

    절제된 연주로 첼로 본연의 소리에 집중하는 첼리스트.

    2000회가 넘는 공연을 가졌으며

    특히, 제1회 청와대 초청 신년음악회, 광복 50주년 기념 음악회, 안익태 기념 음악회 등

    뜻 깊은 공연을 많이 진행하였습니다.

    1987년부터 지금까지 독일 에센 국립음대 교수 및 2011년부터는 연세대학교수로  활동중입니다.


    김상진

    일찍이 동아 콩쿠르 역사상 최초의 비올라 우승자로 음악계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김상진.

    카네기홀, 링컨센터, 케네디센터,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등

    세계 40 여 개국 80여 개의 주요 도시에서 연주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비올리스트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6개의 짧은 곡으로 이루어져 각 곡마다 독특한 메세지를 담고 있는 ‘바이올린, 첼로를 위한 글리에르 듀오’,

    단 4개의 악기로도 교향악에 버금가는 풍성한 느낌을 주는 ‘브람스 피아노 콰르텟 no.1’등이 연주됩니다.


    -Gliere duo for violin, cello
    -Mendelssohn trio no.1
    -Brahms piano quartet no.1


    ----------------------------------------------------------------------


    짧게 지나가는 가을이 너무 아쉽습니다.

    수십 년간 가장 멋지고 완벽한 음악을 선사했던

     명연주자들의 음악을 감상하며,

    마음을 녹여보세요.


    11월 7일 (수) 오후7시30분

    낭만적 가을선율

    전석 3만원

    (엘림회원 20%할인)


    ※초등학생 이상 입장 가능! 꼭 지켜주세요!

    미취학 아동이 있을 경우, 챔버홀에서 공연실황이 무료로 상영되니 챔버홀을 이용해 주세요.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