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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데이 콘서트 - 바흐콜레기움>
  • 2020.08.02
  • 2020년 8월 2일 (일) 오후 4시 30분
  • 엘림아트센터 엘림홀
  • 전석 1만원
  • 공연종료

    옛음악의 불모지인 우리 음악계에 고음악 붐을 일으킨

    우리나라 최초의 고음악 합주단 「바흐 콜레기움 서울」

    관객여러분께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엘림아트센터는 주기적으로  사용 시설 및 공연장 소독 을 진행하며,

    관객여러분께서 조금은 더 가벼운 발걸음으로 방문하실 수 있도록

    소독과 시설 점검에 전 관계자 모두 노력하고 있습니다!


    * 본 공연은 상황에 따라 취소 혹은 연기될 수 있으며, 이 점에 대해 양해부탁드립니다.

    * 추후 공연 취소에 대한 관련 내용은 홈페이지 및 카페에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바흐 콜레기움 서울」은 〈옛음악 예스런 연주〉라는 

    시리즈 연주회를 통해 옛음악의 불모지인 우리 음악계에 

    고음악 붐을 일으킨 음악계의 주목받는 합주 단체 입니다.


    이번 공연을 통해 바흐 콜레기움 서울은

    바로크 시대에 가장 사랑받았던 기악 장르인 

    트리오 소나타 및 콰르텟 을 관객분들과 

    다시 주목하고자 준비중에 있습니다!


    이번 공연에서 들려드릴 곡 중

    마랭 마레의 <파리 성 쥬느비에브 성당의 종소리> 

    여러분께 소개하고자 합니다.


    마렝마레는 비르투오소적인 

    베이스 비올의 연주자로서

    당대 프랑스 베이스 비올 음악의 최고 작곡가입니다.


    마렝마레의 작품들은 궁정에서 매우 인기가 있었고,

    이로 인해 그는 후대에 "비올의 왕궁을 세우고 확립한 사람"

    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작곡가 에브라 티통듀 티에 는 

    "누구라도 풍부하고 우아한 이 음악가의 천재성을

    그가 작곡한 수 많은 작품에서 알 수 있다.

    누구라도 그 작품을 도처에서 훌륭한 양식과 놀랄만한 변화를

    발견할 수 있다" 라고 말했습니다.


    <파리 성 쥬느비에브 성당의 종소리>

    통주 저음을 위한 곡으로 마랭 마레의 대표적인

    레퍼토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묵직하고도 웅장한 마랭 마레의 <파리 성 쥬느비에브 성당의 종소리> 

    외에도 다양한 고음악 본래의 순수성을 

    어렵지 않고 재밌게 들려드리고자

    준비중인 바흐콜레기움 서울!


    고전음악의 따뜻하고 화려한 곡들의 향연!

    바흐 콜레기움과 함께 즐겨보시길 추천합니다!


    <바흐콜레기움 서울>

    8월 2일(일) 오후 4시 30분

    전석 1만원


    전화예약 ▶ 032-289-4275


    ※초등학생 이상 입장 가능! 꼭 지켜주세요!

    미취학 아동이 있을 경우, 챔버홀에서 공연실황이 무료로 상영되니

    챔버홀을 이용해 주세요


    [엘림아트센터]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channel/UCuhBKSE9vOA_44KX_HBOBWg/videos[유튜브 스트리밍 주소]https://www.youtube.com/watch?v=gioi7wCHKiY&feature=youtu.be





     구독 과 좋아요 는 필수!



    엘림아트센터는 주 2회 이상, 

    그리고 공연 전 모든 공연장 및 사용시설을 소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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