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상원 귀국 첼로 독주회

대관 엘림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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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일시
2025년 10월 11일(토) 오후 7시
러닝타임
약 80분 (인터미션 15분 포함)
공연장소
엘림아트센터 엘림홀
관람료
전석 10,000원
관람연령
8세 이상

연주자 소개

Cello | 손상원

강렬하면서도 따뜻한 음색과 섬세한 해석으로 주목받는 첼리스트 손상원은 인천예술고등학교를 수석 입학 및 수석 졸업한 뒤, 단국대학교에서 학사 학위를, 이어 독일 명문 트로씽엔 국립음악대학교에서 DAAD(독일학술교류처) 장학생으로 석사 학위(Master of Music)를 취득했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국제 하이든 콩쿠르, 한국영아티스트콩쿠르, 한음콩쿠르, 세종대학교 콩쿠르, 수원대학교 콩쿠르, 서경대학교 콩쿠르 등 국내 유수의 대회에서 입상하며 음악적 기반을 다졌다. 대학교 1학년 때 단국대학교 현악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시작으로, 오사카 국제콩쿠르 3위, 모차르트콩쿠르 1위, 우인아트홀 우수 신인 오디션 우승 및 후원 독주회 등 다양한 무대에서 연주자로서 경험을 쌓았다. 또한 바로크챔버홀, 모차르트홀, 단국대학교 리사이트홀에서의 독주회와 단국대학교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평창 패럴림픽 폐회식 연주, 세계적 연주자들이 참여하는 One Month Festival 등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연주자로 성장해왔다.

독일 유학 시절에는 DAAD 장학생으로 선발되었으며, Bayerische Musikakademie와 Mozarteum Musik Akademie에 참여 및 선발되어 오프닝 콘서트에서 솔리스트로 무대에 올랐다. 또한 Martin-Luther-Kirche, Konzertsaal der Staatlichen Hochschule für Musik in Trossingen 등 다양한 무대에서 연주하며 음악적 폭을 넓혔다.

귀국 후에는 롯데콘서트홀과 예술의전당 등에서 연주를 이어가며, 이별의 감정을 담은 음원〈꿈속의 그대를〉를 발매했다. 현재는 에스데앙상블과 에스데트리오의 첼리스트로 활동하는 동시에, 인천예술고등학교 실기 강사로 출강 중이다.


프로그램 소개

M. Bruch

Kol Nidrei Op. 47 (신의 날)


R. Schumann

Fantasy Pieces for Cello and Piano Op.73

I. Zart und mit Ausdruck

II. Lebhaft, leicht

III. Rasch und mit Feuer


A. Piazzolla

Le Grand Tango (위대한 탱고)


— Intermission —


신승철

무언가

I. 사죄

II. 후회

III. 수용


F. Mendelssohn

Cello Sonata No.2 in D Major, Op.58

I. Allegro assai vivace

II. Allegretto scherzando

III. Adagio

IV. Molto allegro e viv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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